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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브라더스, 광주와 명동에 잇달아 매장 오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2.07 15:58:10

[프라임경제]불고기브라더스가 8일 광주 상무지구 내에 직영 24호점과, 서울 명동에 직영 25호점을 잇달아 오픈한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올해 초부터 공격적인 매점 출점 전략에 나서 올 한 해 8개 매장을 오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모든 매장을 직영 체제로 운영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오픈 속도가 놀랍다. 특히 올해 오픈한 매장 3곳이 지방 매장일 정도로 지방에 대한 출점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지역은 불고기브라더스가 서울 강남역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4년만의 첫 입성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불고 있는 불고기브라더스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이곳에서도 똑같이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불고기브라더스 광주 상무점은 광주의 관문인 상무지구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매장 입지의 특성에 맞춰 기존 매장보다 더욱 고급스런 컨셉으로 오픈되었다. 한국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세련된 인테리어로 214석의 매장 규모를 자랑한다. 가족, 연인과의 근사한 저녁식사는 물론 돌잔치와 회갑연 등 단체회식 장소로도 좋다.

서울 지역에서도 오는 10일 명동 로얄호텔 옆에 있는 기존 매장 외에 건너편에 52석 규모의 두 번째 매장을 열어 불고기브라더스의 인기몰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명동2호점의 개점으로 기존 명동점에서 식사하기 위해 기다리는 고객들의 대기시간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불고기브라더스 상무점과 명동2호점은 그 동안 계속 인기를 누려온 ‘서울식 불고기’ 요리는 물론, 최고급의 ‘눈꽃등심’ 까지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풀 코스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점심세트 메뉴와 각종 와인과 다양한 전통 한국술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광주 상무점은 회식과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새로운 메뉴인 ‘신선로’를 출시했다. ‘신선로’는 신선로라는 탕기에 꽃게, 쭈꾸미, 새우, 홍합 등 각종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를 두르고 담백한 육수를 부어 즉석에서 끓여먹는 고급 궁중요리이다. 가격은 단품메뉴가 13,900원(V.A.T.별도)이며 불고기브라더스 연말 연시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1인당 3,000원의 금액 만을 추가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불고기브라더스는 이번 광주 상무점 오픈을 기념해 12월 6일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과 연계해 광주지역 어린이 15명과 가족들을 초청해 맛과 영양을 함께 제공하는 불고기 식사를 제공하고 각종 선물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불고기 파티’를 진행했다.

불고기브라더스 이송록 마케팅팀장은 “불고기브라더스에 대한 인지도 조사를 보면 오픈 한지 4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많은 고객들이 기존의 고깃집에서 탈피한 새로운 분위기의 식당을 선호함을 알 수 있었다” 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공격적인 출점 전략과 함께 계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한식레스토랑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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