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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모닝(TA)’ 이미지 공개

“독특한 스타일…기아차 돌풍 이어갈 것”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0.12.07 15:32:44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신차 ‘TA(프로젝트명)’의 차명을 ‘모닝(Morning)’으로 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7일 공개했다.
 
기아차가 지난 2004년 2월에 출시한 1세대 모닝은 2004년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국내 36만2783대, 해외 74만4554대 등 총 110만7337대가 판매됐다.

   
기아자동차는 7일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신차 TA의 차명을 '모닝(Morning)으로 정하고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경차시장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모닝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신차명 역시 ‘모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형 모닝(TA)은 개성 있고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콘셉트로 새로운 경차인식을 부여했다. 또한, 스포티한 감각의 면과 선의 조화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정체성을 담아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TA)은 경차에 대한 기존 관념들을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경차”라며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신형 모닝으로 오는 2011년에도 엔트리카 시장에서 기아차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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