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시크릿 가든’ 현빈-윤상현, 충격 키스신…“이게 최선입니까?”

 

김현경 기자 | aria0820@naver.com | 2010.12.02 00:29:48

   
 
[프라임경제] 배우 현빈과 윤상현이 충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촬영 현장에서 현빈과 윤상현이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이 게재돼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오는 5일 8회 방송분에서 공개될 예정인 두 사람의 키스신은 라임(하지원 분)의 영혼이 들어가 있는 주원(현빈 분)에게 장난을 치던 오스카(윤상현 분)가 균형을 잃고 넘어지려는 주원을 잡으려다 입술이 겹치게 되는 장면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크릿 가든 대박” “완전 충격과 공포” “이게 최선입니까?” “무조건 본방 사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과 라임의 영혼이 바뀌며 각종 에피소드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시크릿가든’은 시청률 20.9%(28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주말드라마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