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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마티즈 1만1000여대 리콜 실시

에어백 결함 발견…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실시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0.11.29 10:17:28

[프라임경제]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서 결함이 발견돼 시정(리콜) 한다고 밝혔다.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1만1049대가 리콜조치 됐다.
GM대우에 따르면, 일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서 시동을 끈 후 15초 이내 재시동 걸면 충돌 시 조수석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2009년 7월27일부터 2010년 3월30일 사이에 제작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1만1049대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9일부터 GM대우서비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리콜 이전에 소유자가 본인비용으로 수리한 경우, GM대우서비스센터에 수리비용을 보상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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