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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광저우 그린 ‘점령’

김민휘 선수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0.11.23 19:19:13

[프라임경제] 지난 20일, 광저우 아시안 게임 골프 남자부 개인전에서 김민휘 선수가 타이거라는 별명답게 300야드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드라이버샷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부 단체전에서는 김민휘, 박일환, 이경훈, 이재혁 선수가 2위인 인도를 무려 32타 차 앞선 22언더파 842타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한편, 금메달을 획득한 김민휘 선수와 박인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각각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Burner SuperFast) 드라이버 8.5와 테일러메이드 R9 슈퍼트라이(Super Tri)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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