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인프라코어는 28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3분기 (본사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68%와 161% 증가한 1조955억원과 16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영업이익율도 전년대비 5.4%p 높은 15.2%를 기록했다. 또 적극적인 재무구조 개선노력에 힘입어 3분기에 차입금 1340억원을 감축했다.
주요 사업부문별로는 △건설기계부문 매출 5523억원, 영업이익 1241억원 △공작기계부문 매출 2274억원, 영업이익 12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밥캣도 미국시장의 회복과 제품 가격 현실화에 힘입어 매출 5억3100만달러, EBITDA 27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와 외환수지 개선에 힘입어 당기순이익도 200만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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