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은 오는 29일부터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2층 강의실에서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 ▲ 사진=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 김용재 교수 | ||
이번 강좌는 10월29일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뇌졸중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이번 강좌는 단일질환으로 국내 사망률이 가장 높은 뇌졸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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