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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자동차, NO 육식하는 날이 있다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22 13:54:26

[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녹색경영 활동의 하나로 매달 22일을‘녹색의 날(Green Day)’로 지정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녹색의 날은 승용차를 이용 자제와 채식 위주 식단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은 녹색의 날 실천 프로그램 추진과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추가해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대중교통 이용, 채식 식단 실천 등의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계몽활동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고객들에게까지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녹색의 날 본격 시행에 앞서 사전 홍보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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