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의약 5단체, EDI 사업자 선정 결렬

요양기관정보화지원協, 21일 최종 회의서 결정

진광길기자 | kk@dailymedi.com | 2006.09.22 09:20:49
그동안 난항을 거듭하던 의약 5단체의 진료비(약제비) 전자청구 통신서비스(EDI) 사업자 선정이 최종 결렬됐다.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의약 5단체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구성된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지난 21일 공동 EDI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의약 5단체는 KT와의 VAN-EDI(진료비전자청구방식) 청구시스템 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라 지난 7월 5일 상호협력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새로운 사업자 선정과 관련된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최종회의에서 이와 같이 결정했다.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