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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길Law, 온오프라인 교통사고 전문 사이트 자리매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3 17:34:53

[프라임경제] 법무법인 지율이 운영하는 바른길law(www.law114.me)이 온오프라인을 통한  상담과 처리경험을 통해서 교통사고 중상해 전문 상담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승소판결을 이끌어낸 교통사고사건들 중에서 채무부존재청구소송건, 부제소합의건, 보험사에서 면책처리한사건에 대해 모두 승소판결을 이끌어 내었고 이에 관한 판결들을 정보로 제공하기 있다는 게 주효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병원관계자들과 결탁해 사건을 수임하는 브로커들에 의해 이중 삼중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정보화시대로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원하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브로커들에 의한 이중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

대법원산하 사법개혁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 법률사이트에서 거의 교통사고손해배상사건을 독점함으로서 사건브로커들이 설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교통사고피해자들이 교통사고합의문제로 법률사무소의 도움을 받고 싶어도 소송비용 부담으로 인해 법률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다.

바른길law에서는 우선 인터넷 상담 후 사건수임을 할 수 있고, 사건 의뢰 시에도 착수금을 받지 않음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사건수임료도 타 법률사무소에 비해 저렴하여 교통사고피해자들이 올바른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법무법인 지율의 이동환 변호사는 “의뢰받은 대부분의 사고는 소외합의를 통해 해결해 소송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소송판결과 비슷한 결과를 내 피해에 대한 원상회복을 최대한 빨리 회복하고 있다”며 “반드시 소송을 통해서 해결해야할 사건들은 정식재판을 통해 해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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