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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초경량 ‘R9 SUPERMAX’ 출시

정교해진 디자인과 최상 퍼포먼스 갖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2 13:12:06

[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초경량 클럽 ‘R9 슈퍼맥스(SUPERMAX)’ 시리즈를 출시했다.

   
▲ 사진= 테일러메이드 R9 Supermax Driver/ Fairway wood/ Rescue/ Iron

최첨단 토탈 튜닝 드라이버 ‘R9 MAX TYPE E’ 후속 제품인 ‘R9 슈퍼맥스’ 시리즈는 한층 가벼워진 무게와 높은 관성모멘트(MOI)로 파워풀한 스윙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테일러메이드만의 ‘비행탄도조절기술(Flight Control Technology: FCT)’ 기술을 접목시켜 개개인의 스윙스타일에 따라 클럽 로프트 각, 라이 각, 페이스 앵글, 무게 중심 등을 조절해 경기력을 향상시켜준다.

‘R9 슈퍼맥스’ 시리즈는 △‘비행탄도조절기술’, ‘역원추형기술(Inverted Cone Technology: ICT)’, ‘울트라 씬 월 테크놀로지(Ultra-Thin Wall Technology: UWT)’ 등 테일러메이드의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된 R9 슈퍼맥스 드라이버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주는 대형 헤드와 스틸 소재 특유의 기분 좋은 타구감을 제공하는 R9 슈퍼맥스 페어웨이 우드 △상황에 따라 탄도 조절이 쉽고, 얇아진 솔(sole) 디자인으로 러프샷 및 칩샷 시 편안함과 정확성을 제공하는 R9 슈퍼맥스 레스큐 △안정감과 정확성, 향상된 비거리를 선사하는 R9 슈퍼맥스 아이언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R9 슈퍼맥스 드라이버 66만원 △R9 슈퍼맥스 페어웨이 우드 32만원 △R9 슈퍼맥스 레스큐 28만원 △R9 슈퍼맥스 아이언 그라파이트 150만원 △R9 슈퍼맥스 아이언 스틸 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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