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황인성 전 국무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84세.
11일 세상을 떠난 고인은 민자당 총재 상임고문과 국회의원을 지냈다. 정치 외에도 아시아나항공 회장을 지내는 등 산업계에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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