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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공주 신상옥 청년영화제" 개막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10 15:58:53

[프라임경제] 한국 영화계의 거장 故신상옥 감독의 뜻을 기리는 공주 신상옥 청년영화제 개막식이 10월10일 일요일 저녁 7시 공주 금강 둔치공원에서 열린다.

4회째를 맞이하는 공주 신상옥 청년영화제는 국내 아마추어 단편영화제로서는 최대 규모의 시상금을 걸고 미래 영화인들이 경합을 벌이는 젊은 영화축제로 해가 갈수록 아마추어 영화인재 발굴의 요람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올해의 홍보대사로 조현재, 민효린이 선정돼 영화제를 알리는데 앞장서게 됐으며, 탤런트 박형준, 방송인 이예랑의 진행으로 이준원 공주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고광철 공주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심대평, 정인엽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개막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

14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이번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故신상옥 감독 회고전이 열려 '벙어리 삼룡이', '마유미' 등의 영화가 상영되며 14일에는 7시부터 열리는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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