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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티아라 지연이 같은 그룹 효민, 미쓰에이 수지 등과 공동MC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진행을 수행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앙고라 느낌의 화이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킬 힐을 매치한 지연은 평소대로 귀엽고 깜찍함을 강조한 모습이었다. 환한 미소는 물론, 생기 있는 멘트와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같은 방송 상황을 보고 상당수 네티즌들이 현 상황을 이겨내라고 격려를 표명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포털게시판 등에는 8일자 방송에 대해 "참 어떤 면에서는 대단하다"는 등 비판을 제기하며 자숙 요구를 하고 있다. 실제로 방송사에 따라서는 연예인이 물의를 빚은 경우 생방송에서는 즉시 출연 섭외 사항 교체, 사전 녹화에서도 출연분 최대한 삭제 후 방송 등 조치를 하기도 하므로 이번 8일 방송에 대해서 반응이 엇갈리는 것.
이에 따라, 지연의 향후 MC직 교체 가능성 등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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