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날 가수가 아닌 영화배우 자격으로 참석한 탑은 블랙수트에 보타이로 멋을 냈다. 특히 탑은 영화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서도 카리스마를 뿜어내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수애 민효린 최송현 등 여배우들이 주로 포진된 좌석에 앉은 탑은 살짝 찌푸린 인상으로 남성미가 돋보였다.
한편 탑은 지난 6월 16일 개봉한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 중대장 역을 맡아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