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권상우와 이수경이 대낮에 시골 다방에서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대물'에서는 꼴통검사 하도야(권상우)와 큐레이터 장세진(이수경)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세진은 도야의 차와 접촉사고를 냈고, 손해배상을 해주겠다는 계산적인 태도를 보였다. 도야는 자신의 차를 무조건 원상복구 시켜놓길 원했고, 세진이 약속을 지키지않자 검찰소환장을 보내 본인이 근무하는 남해지검까지 내려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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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렬한 키스를 나눈 권상우와 이수경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
도야는 기막힌 표정을 짓던 세진에게 다가갔고 두 사람은 다방 손님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격렬하고 거친 키스를 나눴다.
키스가 끝난 후 세진은 도야의 뺨을 때리며 "이건 보너스야"라고 말했고 도야는 어안이 벙벙해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키스에 완전 넘어갔다", "매 장면마다 빵빵터진다" 등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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