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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미와 섹시미, 품절녀역 배우 '한수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6 19:24:54

[프라임경제]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신인배우 한수연이 고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차세대 히로인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권칠인 감독의 신작 영화 '참을 수 없는'에서 안정된 가정과 자상한 의사 남편을 둔 '경린'으로 출연한 한수연은 누구나 꿈꾸는 삶을 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반복된 삶에 일탈을 꿈꾸는 내숭 백단 품절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여성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충무로의 신예스타로 떠오른 한수연의 당찬 연기가 기대되는 이번 영화는 솔직 당당 32세 싱글녀 '지흔'과 내숭 백단 품절녀 '경린'의 일상에 찾아온 아찔한 유혹과 선택을 그린 시크릿 로맨스로 오는 10월21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거장 임권택 감독의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서 강수연, 박중훈, 예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과 함께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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