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페베네 해외 청년봉사단’이 또 다시 힘찬 행군을 준비하고 있다.
커피&와플전문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는 커피생산국(인도네시아 반유앙이)으로 떠나는 청년자원봉사단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 청년봉사단’은 카페베네가 올바른 커피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년 모집 통해 봉사단으로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커피생산국의 환경 및 재배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커피문화에 대해 올바르게 알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인류애 실천과 더불어 봉사자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자원봉사단은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모집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12월 13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방문일정은 내년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카페베네는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열악한 커피생산국에 아동에게 교육비를 전달함으로써 국내에서의 사회공헌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커피전문점으로써 위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카페베네는 간판 모델인 한예슬 등 인기 연예인의 사인과 메시지를 담은 머그컵 1,000개를 제작, 전국매장에서 판매해 판매수익금 100%를 커피생산국 아동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등 단순히 기부금 전달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신뢰받는 사회적 기업으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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