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왕따와 교통사고, 종양 등을 이기고 가수의 꿈을 이룬 영국의 폴 포츠(40·Paul Potts)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국을 방문한다.
폴 포츠는 오는 8일 발매되는 3집 앨범 홍보를 위해 오는 16~22일 방한, 방송 출연과 팬 사인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19일 SBS의 ‘스타킹’, 20일 KBS의 ‘클래식 오딧세이’ 등 녹화에 참여하기로 돼 있으며 팬 사인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획사인 뮤직컴퍼스 측은 “폴 포츠의 이번 방한은 공연이 아니라 방송 출연 등 새 앨범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폴 포츠는 지난 2007년 영국의 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며 평범한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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