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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정진운, 나르샤 '완벽' 재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5 19:43:07

[프라임경제] 2AM 정진운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나르샤를 완벽 재연했다.

정진운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나르샤의‘I’m In Love’(아임인러브)를 열창했다. ‘아임인러브’는 나르샤의 청초하고 맑은 목소리가 특징인 곡이다.

   
<나르샤를 완벽 재연한 정진운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정진운은 통기타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그러나 이내 뮤지컬 버전, 판소리 버전, 성악 버전 등으로 각색해 재치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앞서 뮤지컬 배우 서범석 역시 이적의 ‘다행이다’를 3가지 버전에 맞춰 불러 큰 호응을 받았다.

게스트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정진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정진운을 비롯해 DJ DOC 정재용, 전현무 아나운서, 최동석 아나운서, 김보성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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