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무서운 이야기 '죽음의 내비게이션' 실제

100m앞 호수, '150m앞에서 직진입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5 19:41:34

[프라임경제] 자동차의 길을 안내하는 네비게이션이 한 운전자를 호수로 안내해 죽음으로 몰고 간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4일(이하 현지시간) 인터넷 판 보도를 통해 세네갈 출신의 37세 남성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에 장착된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받고 따라가다가 인공 호수에 빠져 익사했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차에 동승하고 있던 38세의 남성은 수영을 할 수 있어 간신히 목숨을 구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