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티에이징 화장품 리셀, 온오프라인 인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5 19:23:08

[프라임경제] 피부관리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한도숙 교수가 대표인 (주)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리셀이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에 첫 선을 보인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은 떠서 쓰는 형태와 펌프용기로 편하게 쓸 수 있는 2종이 있다.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 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지난해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성형외과학회인 MIPS(최소침습학회)에서도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의 베버리힐즈와 까다로운 일본, 국내에서도 안티에이징 명품화장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 원장에 따르면 리셀은 홀스래디쉬(서양와사비), 플라센타, 키다치알로에, 카이엔느 성분등 30여종의 유효 복합 자연성분의 함유로 피부가 갖고 있는 생리현상을 이용하여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인한 V라인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리셀크림 3g정도를 얼굴에 화장품 바르듯이 발라주면 바른 후 얼굴이 양쪽과 위아래에서 당겨주는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으며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두 번 정도 발라주는 것도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

또,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해 초기 활성화 2시간을 포함한 8~12시간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을 하며, 2주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으며, 보톡스를 맞지 않고도 V라인 효과를 서서히 얻을 수 있기도 하다.
 
리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바른 후 얼굴이 팽팽히 당겨지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져있기에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사용자들은 후기로 남고 있다.

한편, 본에스티스는 현재 강남에서 유명한 피부관리 전문점을 운영 중이며 스파시설과 함께 산전산후관리, 두피관리, 비만관리, 리프팅관리와 얼굴축소, 여드름관리도 함께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