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얼마전 슈퍼스타K2의 오디션을 봐 화제를 모은 KBS공채개그맨 이상구(26)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술집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개그맨 이상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4일 오전 7시55분께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김모 씨 일행 2명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구는 “옆자리의 여성들이 자신들에게 먼저 욕을 해서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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