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홍대 계란녀’에 이은 ‘압구정 사과녀’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이 올린 UCC 동영상에는 한 미모의 여성이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사과를 파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장에 있었던 한 시민에 의하면, 사과를 한 개 단위로 포장해 판매하고 있었으며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