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교통사고 후유증을 이기기 위해 장판 신세를 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배다해는 2일 다른 멤버들과 함께 방송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경미한 부상을 당한 후 가료 중이다.
배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장판은 여러모로 참 좋다. 자꾸 사람들이 할머니 같다고 그러는데 난 장판에 지지는 게 좋다”고 전했다. 아울러 “어젠 머리도 아프고 팔도 움직이기가 힘들었는데 역시 장판 짱! 낼부터 물리치료 열심히 해야지 후유증이 무섭다니깐”라고 교통사고로 후유증을 이기기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