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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재중-유천-준수, 12일 쇼케이스로 첫 공연 무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4 15:30:57

   
 
[프라임경제] 동방신기 출신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가 결성한 3인조 그룹 JYJ가 월드와이드 음반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발매를 기념해 월드와이드 쇼케이스에 나선다.

이들은 첫 공연지로 서울을 택했으며, 이에 따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인 서울'이 12일 펼친다.

JYJ는 이어 방콕, 홍콩 등 아시아를 거쳐 미주까지 6개국 총 9개 도시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해외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음반에는 카니예 웨스트, 로드니 저킨스(예명 다크 차일드) 등 걸출한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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