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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시크릿가든’ 서 ‘비운의 글래머’로 활약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10.03 16:48:02
[프라임경제] 현빈, 하지원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배우 유인나가 비운의 글래머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유인나는 여주인공 하지원의 룸메이트 민아영 역을 맡아 2일 ‘시크릿 가든’ 촬영에 합류해 하지원과 첫 호흡을 맞췄다. 
 
극중 유인나는 육상선수를 꿈꿨지만 특이 체질로 육상을 포기하고 남자주인공 현빈이 대표로 있는 백화점에서 일하는 애교 많고 낙천적인 성격의 글래머 캐릭터로 출연한다. 
 
유인나는 “멜로드라마의 거장인 두 분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며 “발랄하고 애교 많은 민아영 캐릭터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크릿 가든’은 오는 11월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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