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스타K2’의 TOP4인 존박과 장재인, 허각, 강승윤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슈퍼스타K2’의 최종 4인은 3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한편, 1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는 ‘마이클잭슨의 노래를 재해석하라’라는 세 번째 미션이 진행됐다.
김은비는 ‘Heal the World’, 강승윤은 ‘Black or White’, 김지수는 ‘Ben’, 장재인은 ‘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I’ll Be There’, 존박은 ‘Man In the Mirror’를 선보였다.
이날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점수 30%와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한 결과 가장 적은 점수를 받은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