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 르노 주연의 '22블렛'이 부산국제영화제(PIFF) 예매 12초 만에 매진됐다.
'22블렛'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으로 최초 공개되는 영화다.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실시된 일반상영 예매 시작 후 삽시간에 매진됐다.
'미드나잇 패션' 부문은 자정부터 새벽까지 영화가 상영되는 특별섹션으로 총 12개의 작품이 선정됐고, '22블렛'은 단 2회 상영된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영화표를 두고 20만 관객들이 치열한 예매전쟁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산국제영화제 자막팀은 '22블렉', '대지진', '13인의 자객', '순수소녀', '비명' 등을 추천했다.
장 르노는 '22블렛'에서 전직 마피아 대부 '찰리' 역을 맡았다. 찰리는 조직에서 은퇴해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중 22발의 총격을 받고 쓰러지지만 기적처럼 살아나 복수를 시작한다.
'22블렛'은 오는 10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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