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여자 U-17 대표팀 선수들의 포상금 규모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오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돌아온 여자 U-17 대표팀의 포상 규모를 확정, 발표한 결과 대표팀을 이끈 최덕주 감독에게는 3000만원, 김윤권 수석코치와 김태희, 박영수 코치에게는 25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선수들에게는 여민지, 김아름 등 주전급는 2000만원, B급은 15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선수들에게는 아직 학생 신분이라는 점을 감안, 장학금 형식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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