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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차예련 보고 '소리 질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9 15:00:55

   

<'SBS 강심장'의 차예련 캡쳐화면>

[프라임경제] 지난 28일 'SBS강심장'이 1주년을 맞아 차예련을 비롯한 최화정, 조형기 등 언변의 마술사들이 총출동 했다.

이날 메인 MC강호동은 "결혼 전 우연이 차를 타고 가다 차예을 보고 같이 있던 남자 넷이 소리를 지르며 환호성을 질렀다"며 "차예련을 모르던 시절 후광이 비치는 미인을 보았다"고 소개했다.

또한 차예련은 "본명이 남자이름인 박현호 였다"며 "학창시절 출석 부를때가 가장 곤혹스러웠다"고 전하며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승기가 출연했을 때 함께 연기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수줍은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차예련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승기가 출연했을 때 함께 연기를 꼭 해보고 싶었다"며 "다음기회에 연기하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이승기"라며 수숩은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눈꼬리가 올라간 여우상의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며 "청순한 이미지의 외모가 부러웠고, 눈 웃음이 부러워 성형을 고민하기도 했다"며 "외모 때문인지 들어오는 작품마다 공포, 스릴러가 대부분이였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심장 1주년 특집' 방송으로 드라마 '닥터챔프'의 출연자 김소연, 정겨운, 신동 등이 함께 출연해 전국 일일 시청률 15.7%(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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