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쥬얼리 출신 서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에 대한 소문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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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가희와 서인영이 나이와 데뷔 순서가 역전돼 쇼 프로그램에서 묘한 긴장 상황을 연출한 바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팬들은 이같은 불편하고 어색한 관계를 놓고 확대해석을 계속해 왔다. 이에 따라 가희 쪽에서 상황 수습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가희와 서인영은 같은 후드점퍼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무표정으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서로를 바로 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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