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개그맨 권영찬 부부 신혼여행 ‘부엉이’ 방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8 23:43:23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 김영심 부부가 지난 결혼 3년 만에 절친 탤런트 안정훈 부부, 방송인 김태진부부와 함께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곳으로 1박 2일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이들 세부부가 떠난 포복절도 신혼여행은 MBC 에브리원 채널의 부부가 엉켜 사는 이야기(부엉이) 28일 40회분을 통해 방송됐다.

이 밖에도 부엉이는 개그맨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탤렌트 최승경, 임채원 부부의 이야기와 함께 이 세부부의 신혼여행 특집으로 구성됐다.

개그맨 권영찬은 “아내와 오래간만에 신혼여행을 만끽하며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 설레는 마음과 함께 결혼 12년차인 안정훈 부부의 기를 받아서 허니문 베이비를 갖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결혼 12년차 탤런트 안정훈 부부도 연애기간을 비롯해 무려 20년을 같이 보낸 두 사람만의 결혼노하우를 공개했다.

결혼 1년차인 방송인 김태진은 생일 때 아내 몰래 나이트를 가게 된 사연을 공개해 1박 2일 내내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