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이루와의 진실 공방으로 연신 화제가 됐던 작사가 최희진이 이번에는 '악플러 고소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희진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외로운 싸움'이라는 제목으로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방배경찰서를 방문한 모습을 사진으로 게재해 인증했다.
이어 "아직도 화해할 여지가 있다"며 "어젯밤과 오늘 아침까지 제게 이메일 보내주신 4명,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담당형사님께 전화해서 빼달라고 했다. 약속 반드시 지켜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 같은 최희진의 행동에 네티즌들은 "이제는 동정도 없다"며 "그만 좀 하라" 등 부정적인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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