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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2010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해외 한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8 10:30:46

[프라임경제] 세계 무대에서 한국을 빛내고 있는 한인 아티스트들이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고국에서 한 자리에 모인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은 10월5일 제 4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와 내국민의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인 '2010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한인 아티스트들이 고국에서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를 선보인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전 세계에서 활약 중인 한인 아티스트를 초청해 재외동포와 내국민이 한민족으로서의 동질감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중국 가수왕 김해심 사진>
이번 공연에는 일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양방언', 러시아 국민가수 '아니타 최', 중국 가수왕 '김해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공식 탱고 뮤지션인 퓨전클래식 듀오 '오리엔탱고', 미국 색소포니스트 '대니정' 등의 아티스트들이 환상의 음악을 선사한다.

그 밖에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티김, 인순이를 비롯해 신세대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 씨스타, 케이윌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0월5일 오후 7시 반 KBS홀에서 열리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관람 문의 및 축제관련 자세한 사항은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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