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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승승장구' 녹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산다라박은 "멤버들에게 동시에 문자를 보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 누구하나 답문을 보내오지 않았다"며 "속상한 마음에 저장돼 있던 멤버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지워버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산다라박은 또 "답문이 오지 않으면 내가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이 답문을 보내지 않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 화가 나고 속이 상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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