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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 "바람 안 피울 자신은 없어" 고백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8 08:49:46

   
[프라임경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바람을 안 피울 자신 없다"고 털어놔 주위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우종완은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바람을 피운 사연을 공개하고 당시 여자친구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우종완은 "상대방이 바람을 피운다는 걸 눈치를 채고 물었을 때 일부러 더 화를 내거나 강하게 헤어지자고 얘기했던 것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종완은 "앞으로도 안 피울 자신은 솔직히 없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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