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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전교 1등'의 논리…올백에 반 1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7 08:00:54

[프라임경제] '영웅호걸' 멤버들의 학창시절 성적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주제로 11명의 멤버들이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아이유는 "등수가 적힌 성적표를 받은 적은 없지만 전 과목 100점을 받아 반에서 1등한 경험이 많다. 올백이면 전교 1등인 것 같다"고 당당히 밝혔다.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한 아이유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그는 이어 "평소에는 나서는 것은 안 좋아하지만 투표할 때는 인정받고 싶었다"며 "전학온 지 2달 만에 전교회장으로 뽑혔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서인영은 이력서에 성적을 기록하지 않아 궁금증을 샀다. 서인영은 "정확한 성적은 기억나지 않지만 하위권에 가까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이어 "학교 다닐 때 공부도 하고 거울도 보고 아이들과 쪽지도 돌리고 그랬다"며 당당한 모습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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