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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美 원전설비 출하

증기발생기 4기, 원자로 헤드 2기 등 총 6기

신승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10.09.26 15:24:42

[프라임경제] 두산중공업(사장 박지원)은 미국 세쿼야(Sequoyah) 원전 2호기에 설치될 증기발생기 4기와 아칸소 원전 2호기와 워터포트(Waterford) 원전 3호기에 설치될 원자로 헤드 2기 등의 제작을 마치고 창원공장 자체 부두를 통해 동시 출하했다.

   
▲ 사진= 미국 쎄쿼야(Sequoyah) 원전 2호기에 설치될 증기발생기
두산중공업 김하방 부사장(원자력BG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향후 원전 추가 건설이 예상되는 미국 시장에서 원전설비 제작업체로 위상을 더욱 높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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