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의 문제아’로 통하는 여배우 린제이 로한(24)이 보호관찰 규정 위반으로 또다시 수감됐다.
미국 베벌리힐스 법원의 엘든 폭스 판사는 법원에 출두한 로한을 다음달 22일 심리가 열릴 때까지 가두도록 명령했고, 법정 경위가 곧바로 로한에게 수갑을 채웠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로한은 보호관찰 기간에 마약과 알코올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나서 이날 법원에 출두했다.
법원은 보호관찰 대상인 로한에게 수시로 마약·알코올 검사를 해 양성반응이 나올 때마다 30일간의 징역형을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