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동원이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이하 적인걸)에서 유덕화가 연기한 적인걸 역에 어울리는 국내 남자배우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존인물이자 당대 최고의 천재수사관이었던 적인걸은 영화에서 매력적인 영웅으로 등장한다. 영화 '적인걸'의 적인걸 역에는 흥행보증수표로 통하는 유덕화가 캐스팅됐다.
적인걸에 어울리는 국내 남자배우를 뽑는 설문에서 강동원은 38.5%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빼어난 외모와 이미지, 액션 연기실력을 바탕으로 인기 상승 중이다.
강동원에 이어 원빈과 이병헌이 21.8%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장동건이 4위에 올랐다.
한편,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은 오는 10월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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