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6.2지방선거운동 과정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채 당선 소식을 접했던 권태우 의령군수가 25일 오전 9시30분께 병상에서 숨을 거뒀다.
지난 5월31일 쓰러져 약 4개월간 병상에 누워있던 권 군수는 뇌출혈 증세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병원 측에 따르면 뇌출혈 의심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치료를 받아오다 사망했다.
한편, 권 군수가 입원해있던 지난 8월29일 60일간의 병가 기간이 끝나면서 강효봉 부군수가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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