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44사이즈' 이특, 송윤아가 같은 옷 주문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4 16:28:33

[프라임경제] 송윤아가 이특과 같은 옷을 입은 일화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리얼 영상 대격돌'에 출연한 이특은 "여자 옷을 협찬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힌 이특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특은 '스타고백' 코너에서 실제 44사이즈 옷을 입어보며 "실제 내가 입은 옷을 보고 송윤아가 마음에 들어 주문한 적이 있다"고 밝혀 좌중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정주리는 "나는 66사이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이특이 그렇게 말랐나?", "누가 더 굴욕인 것이냐" 등 반응을 보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