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스타 멤버 보라가 공연 도중 무대에서 미끄러진 사고가 독일 방송에서 소개됐다.
지난 8월28일 씨스타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스타트(Let's Start)'에서 '가식걸' 무대를 가졌다. 무대를 선보이던 중 보라는 미끄러운 바닥으로 인해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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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방송에서 소개된 씨스타 공연 당시 모습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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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영상이 국내에 이어 지난 12일 독일 방송국 에르테엘(RTL)의 'explosive'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걸그룹인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공연 도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곧바로 일어나 끝까지 공연을 마쳐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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