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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프로의식', 독일 방송서 박수 받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4 15:18:14

[프라임경제] 씨스타 멤버 보라가 공연 도중 무대에서 미끄러진 사고가 독일 방송에서 소개됐다.

지난 8월28일 씨스타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스타트(Let's Start)'에서 '가식걸' 무대를 가졌다. 무대를 선보이던 중 보라는 미끄러운 바닥으로 인해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독일 방송에서 소개된 씨스타 공연 당시 모습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에 보라는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퇴장한 뒤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 무대를 끝마쳐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 사고로 보라는 엄지손가락 뼈에 금이 가는 골절 진단을 받고 3주간 치료를 받아야 했다.

사고 당시 영상이 국내에 이어 지난 12일 독일 방송국 에르테엘(RTL)의 'explosive'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송됐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걸그룹인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공연 도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곧바로 일어나 끝까지 공연을 마쳐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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