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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파워 박칼린, "오해 없었으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4 14:53:54

   
<KBS 남자의 자격 카리스마 박칼린 감독 >
[프라임경제] 'KBS 남자의 자격'의 카리스마 감독 박칼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싱글녀임을 해명했다.

박칼린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싱글이다. 다들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나이 많다고 다 결혼한 걸로 생각하면 아오, 아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국에서 싱글이란 말은 아무도 옆에 없다는 얘긴가 보죠? 영어에서 싱글이란 결혼 안한 사람 또는 결혼 후 다시 싱글 등 현재 남편이 없다는 뜻. 남친이 있고 없는 것 하고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과부조차도 세월이 흐른 후 싱글이라 하죠. 평생 과부라 하지 않음"이라며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박칼린은 "제 삽살개랑 잘 살고 있습니다. 단 둘이서. 캬캬캬 태야 태야 내사랑 태야. 참 너도 여자구나"라는 글을 올려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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