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박2일' MC몽 빈자리를 채울 멤버로 가수 이정과 개그맨 김병만 등이 거론되고 있다.
'1박2일' 제작진 측은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대신할 멤버 투입없이 당분간 5인체제를 유지할 것을 밝힌 상태다.
네티즌들은 MC몽이 병역기피 혐의로 사실상 하차한 가운데 새 멤버를 거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해병대 출신 이정이 투입된다면 '1박2일' 이미지 회복에도 도움이 될 거다", "이수근 절친 김병만이 투입됐으면 좋겠다"며 나름대로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MC몽은 치아를 일부러 뽑아 치아기능점수 미달로 병역면제 판정을 받은 혐으로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공무원 시험 응시 등의 이유로 일곱 차례 입대를 연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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