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이영아가 "여태껏 출연했던 드라마가 다 잘됐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에 출연한 이영아는 "출연했던 드라마가 거의 다 30% 정도의 시청률이 나왔다"며 "그런데 나만 안떴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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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 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힌 이영아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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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는 방송초반 20%대 시청률을 시작으로 종영 즈음 50%대를 기록하며 국민드라마로 사랑받았다.
한편, 이영아는 '황금신부', '일지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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