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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펌' 김현중, "안 어울리는 게 없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3 11:45:18

[프라임경제] 배우 김현중이 러블리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현중은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에서 러블리펌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가벼워보이면서도 볼륨감 있는 러블리펌이 20~30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러블리펌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현중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김현중 소속사 관계자는 "헤어 스타일리스트에게 패션 관련 방송과 매체 등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극 중 대학생이 된 백승조(김현중) 캐릭터에 맞춰 보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펌을 한 것이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안 어울리는 게 없다", "이기적 유전자다" 등 김현중의 헤어스타일 변신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장키'에서 전작 '꽃보다 남자'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장키'는 지난 22일 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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