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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수목원, 추석연휴 무료 개방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3 09:48:07

[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난대수목원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완도 수목원은 올들어 7만여명이 방문했다.

1월1일과 설, 추석연휴, 매울 첫번째 주 월요일을 정기 휴관일로 지정하고 있지만 월요일과 금요일이 비어있는 이번 추석연휴를 이용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주민은 물론 일반인들이 수목원을 방문할 경우 산림박물관과 전시관을 제외한 전 구간에 대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9월의 완도수목원은 난대수종인 붉가시나무와 구실잣밤나무의 푸른 도토리가 익고 있고, 설악초 등이 어우러진 모습을 하고 있다.

김종수 완도수목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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