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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신보경, 트위터 해외서 인기 ‘후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2 10:00:04

[프라임경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 가수 신보경(보니)의 해외 인기가 뜨겁다.

   

신보경 측 관계자는 20일 “아직 국내에서 정식으로 활동도 하기 전부터 신보경의 해외 팬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 팬클럽이 생길 정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특별한 프로모션은 없었으나 유튜브 채널에 유명 팝송 커버곡을 부른 영상을 올리면서 케이팝을 좋아하는 해외 팬들 사이서 마니아층이 생긴 결과”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보경은 KBS 2TV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기 전부터 언더신이나 R & B 마니아들 사이에선 실력파 가수로 알려져 왔다.

지난 3월에는 ‘보니’란 이름으로 데뷔, 음반 ‘뉴 원(Nu One)’을 발표, 뛰어난 R & B 음색과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신보경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합류할 당시 그룹 015B의 객원 보컬로 알려져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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